우리는 모두 행복한 삶을 살고 싶어한다. 하지만 행복은 그 존재를 깨닫는 순간 사라진다.

노력해서 미래의 무언가를 얻으면 행복이 쭉 지속될 것이라고 믿지만, 그것을 얻게 되면 금새 시시해지고 또 다른 증표를 얻고 싶어진다.

우리가 지향해야 할 것은 행복이 아닌 만족이다. 그래야 성취 결과와 상관없이 만족감 높은 삶을 살 수 있다.

후회를 최소화하고 만족하는 삶으로 나아가기 위한 방법은 무엇일까?

과거의 업적은 과거에 내가 이룬 것이다.

만족감은 오로지 지금의 나에게서만 얻을 수 있으며 숨을 쉬는 순간마다 계속해서 얻어야 한다.

인생의 만족을 얻은 사람들의 비결은 세 가지 독립적 변수를 잘 연결했다는 것이다.

바로 행동, 야망, 열망이다. 행동은 현재 하고 있는 모든 구체적인 일을 말한다. 야망은 내가 성취하고 싶은 것을 말한다.

열망은 내가 되고 싶은 모습으로 야망보다 더 궁극적인 인생의 목표를 말한다.

야망과 열망에는 중요한 차이점이 있다.

야망은 성취하는 순간 잠깐의 행복처럼 사라져버리는 반면, 열망은 남은 인생 동안 꾸준히 추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성공한 사업가 대부분이 야망에 지배당하는 삶을 산다. 열망에는 거의 신경 쓰지 않는다.

나중에야 ‘무엇을 위해 이렇게 달려왔지?’라고 의문을 품는다.

그렇다고 해서 야망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은 아니다. 열망에 열중하느라 야망은 추구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

이들은 꿈은 크지만 정작 실행하는 것은 별로 없다.

다음의 빈칸을 채워보자.

대부분 행동과 야망은 쉽게 적지만 열망은 생각해 본 적이 없어서 빈칸으로 놔두는 경우가 많다.

행동과 야망과 열망이 동시에 일어날 때 후회를 최소화하고 만족하는 삶으로 나아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