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밖에 내놓기만 하세요” 처치 곤란했던 물건 처리하는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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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안 입는 옷들

집에 안 입는 옷들 어떻게 하시나요?

대부분 이런 의류 수거함에 그냥 넣어 버리거나, 아니면 당근 무료 나눔 하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이제부터는 이렇게 해보세요.

아무 상자에다가 넣고 집 앞에 그냥 두는 겁니다.

그럼 택배비도 없이 완전 무상으로 가져가는데요.

심지어 가져간 물품은 중고가로 정산해 주죠.

방법도 간단합니다.

검색창에 굿윌스토어를 치고 들어가 주세요.

그럼 메인 화면에 기증 후원이라고 있는데요.

여기서 물품 기증 신청 버튼을 눌러주면 됩니다.

그리고 어떤 물품인지 수량을 체크한 다음 수거 희망 날짜를 골라주기만 하면 되죠. 이게 끝입니다.

그럼 며칠 뒤에 기증한 물품이 얼마로 산정되었다면서 내 이름으로 소득공제 신청까지 완료되었다고 나오니까요.

더 이상 안 입는데 그렇다고 버리기에는 아까운 옷들 이렇게 처리하면 진짜 꿀이죠.

두 번째, 고장 난 가전제품들

중고로 팔 수도 없는 고장 난 가전제품들인데요.

가장 좋은 건 폐가전 무상 방문 수거 서비스를 이용하는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예약이 밀려서 최소 2주 길게는 한 달까지 기다려야 된다는 겁니다.

그러니 급할 때는 이렇게 해보세요.

일단 이렇게 작은 폐가전들은 집 근처 삼성 스토어나 LG 베스트샵, 하이마트 같은 전자제품 판매점에 갖다 주세요.

매장 안에 폐가전 수거함이 있으니까 여기에 넣으면 됩니다.

그리고 대형 가전도 방법이 있는데요.

빼기라는 앱을 다운로드해서 들어가 보면 중간에 대형 폐기물 버리기라고 있습니다.

여기를 눌러보면 직접 버림과 내려드림 두 가지가 보이는데요.

먼저 직접 버림은 굳이 폐기물 스티커를 발급받으러 주민센터까지 안 가도 여기서 바로 스티커 가격만큼 결제를 할 수 있습니다.

결제하면 이렇게 예약 번호가 있는데 이걸 그냥 스티커에 써서 붙여주면 끝이죠.

내려드림은 말 그대로 직접 집까지 와서 수거해 가는 건데요.

이건 품목에 따라서 비용이 추가되니까 급한 거 아니면 굳이 안 해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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